中, 바이든 ‘하나의 중국’ 확인에 “타이완 문제는 가장 민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통화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재확인한 것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10일 “타이완 문제는 중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민감한 문제”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