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포함 아프간 주변 6개국 “내정 간섭 말고 인도적 지원해야”

중국을 포함한 아프가니스탄 주변 6개국은 탈레반 주도로 이뤄질 아프간 내정에 간섭하지 말고 인도적 지원을 하자고 국제사회에 촉구했습니다. 중국, 파키스탄, 이란,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아프간 주변 6개국 외교장관은 지난 8일 영상으로 진행한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16개 항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10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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