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콜로라도 산불, 강풍 타고 마을 덮쳐…주택 1천 채 불탄 듯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강풍을 타고 급속히 번진 산불이 마을을 덮치면서 최대 1천 채의 주택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콜로라도주 당국은 현지시간 30일 발생한 마셜 화재가 볼더카운티의 슈피리어 등 교외 마을을 휩쓸면서 500채에서 1천 채의 주택이 파괴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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