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플로리다 고교 총격 희생자 유족, 1천억 원대 손해배상 받아내

지난 2018년 34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플로리다주 고등학교 총격사건의 피해자 유족과 부상자들이 학교와 연방수사국, FBI로부터 1천억 원대의 손해배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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