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황제’ 조던 농구화 17억 원…소더비 경매 신기록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신인 때 신고 뛰던 신발이 소더비 경매에서 147만2천 달러에 팔렸다고 블룸버그통신과 AFP 등이 전했습니다. 소더비 경매는 조던이 1984년 정규시즌 경기에서 신었던 나이키 에어십 농구화가 2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경매에서 이 같은 금액에 낙찰, 소더비 경매 사상 경기에 신고 뛴 운동화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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