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딱] “불닭볶음면에 닭 없다”…멕시코서 일부 한국 라면 회수

멕시코 정부가 성분 표시 위반 등을 이유로 한국 제품을 비롯해 시중에 유통되는 일부 라면을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멕시코 연방 소비자보호청은 지난 4일, 인스턴트 면제품 33개를 조사한 결과 제조사 9곳의 12개 제품을 시장에서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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