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금지된 ‘폭죽놀이’ 하다 1명 사망 · 10여 명 부상

독일에서 폭죽 판매 금지령이 내려진 와중에 사제 또는 불법 폭죽으로 새해 맞이 불꽃놀이를 하다가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휘헬에서는 쾅 소리 후 30대 남성 두 명이 땅에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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