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러시아, 벨라루스-폴란드 국경 지역 난민 사태 논의

크렘린궁은 보도문에서 “벨라루스와 유럽연합 회원국들 국경에서 벌어지는 난민 사태가 상세히 논의됐다”면서 “난민 위기의 인도주의적 결과에 대한 우려가 표명됐다”고 전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