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가 언급한 ‘미국판 김여사’는 누구?…부유세 촉구한 의원 공격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부유세 도입을 촉구해온 민주당 소속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을 공격했습니다. 15일 CNN 방송에 따르면 머스크는 워런 의원에게 백인 여성을 비하할 때 쓰는 '카렌'이라는 호칭을 붙이면서 자신이 어떤 시민보다 미국에 기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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