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차관보 “싱가포르 합의 틀에 전념…북에 적대감 없다”

램버트 부차관보는 이날 로스앤젤레스 국제정세협의회 LA사무소 후원으로 주최한 화상 대담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램버트 부차관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3차례 북미 정상의 만남은 북한 문제 해법을 찾으려는 초당적 바람을 보여줬다면서 “우리는 싱가포르에서 제시된 프레임워크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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