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철군 완료 후 첫 아프간 대피 외국인 태운 민항기 도하 도착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철수 후 민간 항공기를 통한 외국인 대피가 처음으로 이뤄졌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AFP는 오늘 오후 카불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미국인 수십 명을 포함한 외국인들을 태우고 이륙한 여객기가 도하 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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