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기내 ‘노 마스크’에 벌금 최고 350만 원…두 배로 인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비행기, 기차 등에서 ‘노 마스크’ 승객에게 매기는 벌금을 두 배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9일 공개한 연방정부의 코로나19 대책에서 10일부터 대중 교통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어긴 승객에게 이같이 벌금 인상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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