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주, 오미크론 변이 위협에 비상사태 선포…12월 3일 발효

미국 뉴욕주는 현지시간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할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퍼지기 시작한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해 미국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한 주는 뉴욕주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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