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케네디 딸 · 피겨스케이팅 스타 미셸 콴 대사로 지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에서 일본 대사를 지낸 캐럴라인 케네디를 호주 대사에 지명했습니다.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메달리스트인 미셸 콴은 벨리즈 대사에 발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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