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푸틴에 “가혹한 제재”…우크라 정상과 2일 통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새해 벽두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긴장 완화 방안을 논의합니다. 백악관 당국자는 지난달 31일 “바이든 대통령이 내년 1월 2일 젤렌스키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우크라이나 영토 보전 의지를 재확인할 예정”이라며 “러시아의 접경지역 병력 증강 상황을 논의하고 긴장 완화를 위한 외교적 관여 방안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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