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비상사태’ 선포된 에콰도르서 간판 육상선수 피살

최근 범죄 급증으로 비상사태까지 선포된 에콰도르에서 유명 육상선수가 총에 맞아 살해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에콰도르 체육부는 지난 22일 과야킬에서 육상선수 알렉스 키뇨네스가 살해됐다며 “우리를 꿈꾸게 하고 감동시켰던 위대한 선수를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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