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너무 똑같은’ 사진 포즈로 사랑받은 콩고 고릴라 숨져

사람과 너무 똑같은 사진 포즈로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산악고릴라 은다카시가 세상을 떠났다고 CNN방송이 6일 보도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비룽가국립공원은 공원 내 고아 고릴라 보호소에 살던 은다카시가 지난달 26일 저녁 지병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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