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 동상 걸린듯한 ‘코로나 발가락’ 증세는 “면역 반응 부작용”

손과 발이 동상에 걸린 듯한 일명 ‘코로나 발가락’ 증세는 코로나19에 대한 신체 면역 반응의 부작용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6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찰스 카시우스 박사를 비롯한 연구진은 영국 피부과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서 이런 견해를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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