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프 뜨겁다” 항의하던 손님, 급기야 직원 얼굴에 ‘확’

미국의 한 식당에서 수프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던 손님이 직원 얼굴에 수프를 들이붓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기사에도 관심이 높았습니다. 현지 시간 지난 7일, 미국 텍사스의 한 식당에서 수프를 배달 주문한 여성이 매장에 전화를 걸어 ‘수프가 너무 뜨거워 플라스틱 뚜껑이 녹았다’, ‘수프에 플라스틱이 스며들었다’고 항의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