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서 미중 고위급 회담…”연내 정상회담 원칙 합의”

스위스에서 미국과 중국의 외교안보 사령탑이 만나 올해 안에 바이든, 시진핑 두 정상의 화상 정상회담 개최에 원칙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미중 간 긴장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나온 결론인데 앞으로 고위급 접촉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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