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이시 인터폴 총재, 첫 출근날부터 ‘고문 혐의’ 줄소송 당해

보도에 따르면 먼저 아랍에미리트의 한 인권운동가가 프랑스 법원에 자국 출신의 알라이시 총재를 고문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현재 UAE에서 '국가 존엄성 모독' 등의 혐의로 1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 인권운동가는 UAE 보안군 사령관 출신인 알라이시 총재가 자신을 고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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