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땅이었는데”…수중 연설로 기후 재앙 호소

지구 온난화에 함께 대응하기 위해 영국에서 유엔 기후변화협약 총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수몰 위기에 처한 태평양의 섬나라, 투발루의 외교장관이 인상적인 연설을 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