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진원’ 남아공…한주 새 하루 확진 4배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새 변이종 오미크론의 진원으로 지목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최근 확진자 수가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7일 남아공 보건부가 운영하는 코로나19 정보 포털에 따르면 26일 기준 남아공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는 2천828명으로 9월 22일 이후 두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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