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남성, 연금 타내려 죽은 모친 시신 냉동 보관

1년 넘게 어머니의 시신을 지하실에 냉동 보관하며 7천만 원가량 어머니의 연금을 타낸 오스트리아 남성의 범행이 발각됐습니다. 9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오스트리아에서 89세 어머니의 죽음을 숨기고 연금을 불법 수령한 66세 남성이 경찰 조사 끝에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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