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지 나도 모르겠다”…고수익에 판매자도 ‘어리둥절’

인도네시아의 한 20대 대학생이 5년간 찍은 셀프카메라 사진 수백 장을 대체 불가능 토큰, NFT로 팔아 약 14억 원을 벌었습니다. <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셀카' NFT로 돈방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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