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인사이트] 갑질 계약서의 끝판왕…화이자가 전 세계를 무릎 꿇린 4가지 방법

화이자 CEO 생일날 관을 지고 간 의대생들…”부끄러운 줄 알아라” 지난 21일,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의 생일날 뉴욕주 스카스데일 자택 앞에는 의대생들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관을 지고 나타나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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