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일본, 잦아든 코로나…’아웃도어’ 열풍 계속

일본 수도 도쿄에서 자동차로 1시간 남짓 걸리는 가나가와현 하다노시. 전망 좋은 산 중턱에 지어진 복층 통나무집은 전원 펜션을 모델로 했지만, 각종 가전제품은 물론 인터넷 같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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