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중환자 · 사망자 급증…”부스터삿 효과 감소 가능성” 지적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백신 모범국'으로 평가받았던 이스라엘에서 최근 코로나19 중환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dpa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보건부는 자국 내 입원 중인 코로나19 중환자가 1천229명으로, 기존 기록인 지난해 1월 26일의 1천185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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