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부 고위 간부, 등산 중 낙석에 추정 사망

일본 내각부의 고위 간부가 등산하러 갔다가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기후현 경찰은 11일 다카야마시 중부산악국립공원에서 돌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된 시신의 신원이 사카타 모토히로 내각부 심의관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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