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로나 방역 비상조치 도쿄 등 13곳에 추가 적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일본에서 수도인 도쿄 등 13개 광역지방자치단체에 방역 비상조치가 추가로 적용됩니다. 일본 정부는 오늘 오후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도쿄도와 오사카부, 아이치현 등 13개 광역지자체에 방역 비상조치인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를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적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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