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문 걸어 잠그거나 방역 강화 고민하거나…유럽의 모습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명물인 운하 크루즈가 줄지어 정박해 있습니다. 내부는 텅 비었습니다. 이달 초 하루 확진자가 2만 명을 넘어서자 네덜란드 정부는 지난 19일부터 비필수 영업장의 문을 닫는 봉쇄조치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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