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파리서 프랑스 · 룩셈부르크 · 헝가리 외교장관과 회담

정 장관과 장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유럽·외교부 장관은 양국 관계, 코로나19와 기후변화 대응, 한반도를 둘러싼 지역 정세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유행 속에서도 양국이 교류를 이어오고 기후변화에 함께 대응해온 점 등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힘을 합쳐 나가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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