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무기 내려놓지 않을 것”…침공 사흘째 아침 건재 과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흘째를 맞아 영상을 통해 건재를 알리며 저항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신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 남아 있다면서 “우리는 무기를 내려놓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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