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로나 확산에 상하이 마라톤 연기

관영 신화 통신 등에 따르면 상하이 마라톤 주최 측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오는 28일 예정된 대회를 잠정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계올림픽을 두 달여 앞둔 베이징은 지린성에서 확인된 확진자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7일까지 베이징에 출장 온 것으로 확인돼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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