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산불로 집 1천 채 소실…바이든, 재난지역 선포

미국 콜로라도주 대형 산불로 1천 채에 가까운 주택이 소실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 1일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카운티의 조 펠리 보안관은 이번 화재로 최소 991채의 주택이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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