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유기견 독살용 간식 나눠 먹은 어린이 4명 사상

파키스탄에서 유기견을 죽이기 위해 길에 놓으려고 준비한 독극물 간식을 나눠 먹은 어린이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16일 볼뉴스 등 파키스탄 매체와 dpa통신에 따르면 지난 14일 신드주 카라치에서 어린이 4명이 길거리에 세워진 자전거에 주머니가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 안에 들어있던 '라두'라는 간식을 나눠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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