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미크론 확산’ 영국발 입국규제…”필수 여행만 가능”

프랑스가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하는 영국에서의 입국을 다시 규제하기로 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16일 성명을 내고 앞으로 영국에서 출발해 프랑스로 들어오려면 필수적인 사유가 있어야 한다며 관광이나 직업을 이유로 입국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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