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코로나 필수 업무 수행한 외국인 1만 2천 명에 시민권

프랑스가 코로나19 대유행과 이에 따른 반복된 봉쇄조치 기간에 의료 등 분야에서 필수업무를 수행한 외국인 근로자 1만2천여 명에게 시민권을 부여했다고 AP·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