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붕괴사고 희생자 신원 도용…카드 발급받고 명품 구입

미국 플로리다주 아파트 붕괴 사고 당시 희생된 이들의 신분을 도용해 카드 사기 등을 저지른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8일 등에 따르면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검찰은 신분 도용, 사기 공모, 신용카드 불법 거래 등 혐의로 뱃시 알렉산드라 카초 메디나, 친구 킴벌리 미셸 존슨 등 3명을 기소했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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