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의 구조에도…’ 32m 우물에 빠진 모로코 5세 아이 숨져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깊이 32m 우물에 빠진 5세 아동이 사고 4일 만에 우물 밖으로 나왔지만 결국 숨졌다고 외신들이 5일 보도했습니다. 모하메드 6세 모로코 국왕은 이날 오후 왕실 성명을 통해 5세 소년 라얀 어람이 끝내 숨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소년의 부모에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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