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때 몸으로 수류탄 막아낸 미 ‘강철’ 해병대원 별세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수류탄을 몸으로 막아내 동료들을 구하고 명예훈장까지 받은 한 전직 미국 해병대원이 별세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한국전에 참전한 전 해병대원 듀언 듀이가 지난 11일 플로리다주 한 요양원에서 89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고 22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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