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면하던 일본, 한·일 외교장관 회담 요청 검토 중”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계기로 한국 정부와 적극적으로 대화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일제 강점기 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와 관련해 일본 기업 책임을 인정한 2018년 10월의 한국대법원 판결이 나온 뒤 사실상 대화를 회피하는 '외면전략'으로 일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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