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 이번 주 하와이서 북핵·미사일 등 협의

미 국무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성 김 대북특별대표가 오는 10∼15일 하와이 호놀룰루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성 김 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한미일 3국 협력의 중요성, 납치 문제의 즉각적인 해결 등 광범위한 이슈를 논의한다고 국무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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