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정상회담 합의한 바이든 · 시진핑…관계 개선 전기 마련할까

미국과 중국이 고위급 회담을 통해 연내 화상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하면서 갈등일로의 양국 관계에 전기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바이든 대통령과 시 주석의 연내 화상회담 합의는 6일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원의 스위스 취리히 회담에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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