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범’으로 체포된 70대 치매 노인, 35억 배상금 받은 사연

지난해 6월 미국 콜로라도주 러브랜드에서 치매를 앓는 70대 여성이 ‘절도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아픈 노인에게 폭력을 동원해 강압적으로 대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사건 1년 여만에 피해자는 우리 돈 35억 원 상당의 배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기사 더보기

FEIGNED DISEASES

FEIGNED DISEASES Malingering in its different forms is by no means uncommon, as well as by several is considered as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