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금지된 ‘폭죽놀이’ 하다 1명 사망 · 10여 명 부상

독일에서 폭죽 판매 금지령이 내려진 와중에 사제 또는 불법 폭죽으로 새해 맞이 불꽃놀이를 하다가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휘헬에서는 쾅 소리 후 30대 남성 두 명이 땅에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기사 더보기

[자막뉴스] “조선인 지능 상상 이상 낮아, 갱도 내 업무 적절”

일본 니가타현의 사도광산에 조선인 강제동원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중일전쟁이 벌어지던 1939년. 탄광 갱도에서 일한다는 설명도 없이 동원돼 가혹한 노동에 시달리던 조선인들은 이듬해인 1940년 2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90여 명이 참여한 파업을 벌입니다. 기사 더보기

일본, 입국 금지조치 계속될 듯…오미크론 감염 ‘고개’

일본 도쿄로 가보겠습니다. 자, 유성재 특파원, 일본도 다시 코로나 감염이 조금씩 늘고 있네요. 외국인 입국 금지, 언제까지 계속되는 것입니까? 네, 일본은 지난달 초부터 오미크론 변이 유입을 막기 위해 단단히 문을 걸어 잠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