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바다서 건진 고래 배설물이 15억…태국 어부 ‘인생역전’

태국에서 한 어부가 ‘바다의 보물’이라 불리는 거대한 용연향을 획득해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나롱 펫차라지 씨는 지난달 27일 태국 남부 니욤 해안에서 조업 중 수상한 덩어리를 건져 올렸습니다. 기사 더보기

“오징어 게임 열풍 뒤엔 한국 경제 불안 그림자…전 세계 건드려”

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세계적인 열풍 뒤에는 한국 경제 불안이라는 그림자가 자리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서울발 기사에서 주인공들이 상금 456억 원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을 그린 ‘오징어 게임’은 치솟는 집값, 일자리 부족 등에 한국인들이 느끼는 불안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강하게 자라는 호주 아이들…2m 뱀 맨손으로 ‘덥석’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2m 뱀 쥐고 흔든 꼬마’입니다. 호주의 두 살 아기가 맨손으로 뱀의 꼬리를 잡고 있습니다. 2m 길이의 거대한 비단뱀이 살아 움직이는데 무섭지도 않은지 풀밭 위로 야무지게 끌어당깁니다. 기사 더보기

미중, 화상 정상회담 합의…관계 개선 전기 마련할까

미국과 중국이 연내 화상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하면서 갈등일로의 양국관계에 전기가 마련될지 주목됩니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원은 어제 스위스 취리히에서 회담을 갖고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연내 화상 회담에 합의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핀란드도 30세 이하 남성에 모더나 백신 접종 중단

스웨덴과 덴마크에 이어 핀란드도 모더나 사의 코로나19 백신을 젊은 층에 접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현지시간 7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핀란드 보건당국은 이날 1991년 이후 태어난 남성에게는 모더나 백신 접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