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간이 검사 ‘양성’ 뜨자 비행기 화장실서 4시간 ‘셀프 격리’

미국 한 여성이 기내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간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오자 스스로를 4시간 동안 비행기 화장실에 가둬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시카고 교사 마리사 포티에오 씨는 지난 20일 스위스에서 연말 휴가를 보내기 위해 경유지인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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