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계약금 내놔” 웨딩숍에 진열된 드레스 ‘싹둑’ 자른 임산부

중국 한 웨딩숍에서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산부가 가위로 웨딩드레스 30여 벌을 갈기갈기 찢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4일 중국 주파이신원 등 외신들에 따르면 장홍 씨는 지난 9일 중국 충칭시 장진의 한 웨딩숍에 들어가 진열된 웨딩드레스들을 가위로 잘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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