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사형 면제’ 소식에 흥분해 심장마비로 숨진 이란 살인범

이란에서 십여 년간 감옥생활을 해온 50대 사형수가 석방 소식을 듣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다가 심장마비로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2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계획 살인죄로 공범 4명과 함께 18년간 수감생활을 해온 55세 아크바르가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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