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가 그린 벽화, 통째로 뜯어져 팔렸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BBC 등 현지 언론은 뱅크시의 벽화 한 점이 익명의 구매자에게 판매됐으며 판매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경매에서 판매된 작품은 지난해 여름 뱅크시가 로스토프트를 비롯한 바닷가 시골 마을에 남긴 10개 벽화 중에 하나로, 모래성 앞에 지렛대를 들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